Day: December 23, 2024

  • 시편 8편: 하늘을 잊은 죄

    해설: 3장부터 7장까지 탄원의 기도가 이어지다가 8장에서 갑자기 찬양의 기도가 나온다. 이 기도 역시 “다윗의 노래”로 알려져 있고, “깃딧”이라는 음조에 맞추어 부르는 찬송가로 사용되었다. 1절의 “주”를 제대로 번역하면 “야훼”(여호와)가 된다. 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말라는 세번째 계명에 따라 유대인들은 יהוה(YHWH)라고 쓰고 “아도나이”(주님)이라고 읽었다. 따라서 “주 우리 하나님”이라는 말은 “우리가 하나님으로 섬기는 영원하신 창조주”라는 뜻이다. 다윗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