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September 2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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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로새서 4장 7-18절: 고난의 동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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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사도는 마지막으로 몇 가지 개인적인 사안들에 대해 당부한다. 두기고(7절)는 바울의 편지를 골로새 교회에 전해 준 사람이다. 사도는 그에 대해 세 가지 표현(“사랑하는 형제”, “신실한 일꾼”, “함께 종된 사람”)을 사용한다. 그것에 “주님 안에서”라는 말을 덧붙임으로써 사도는 둘 사이의 우정과 연대가 그리스도 예수께 대한 믿음에 근거한 것임을 강조한다. 사도는 그에게, 골로새 교인들에게 자신의 사정을 직접 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