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September 24, 2024

  • 골로새서 3장 20-21절: 그리스도 안에 부모도, 자녀도 없다

    해설: 사도는 자녀에게 “모든 일에 부모에게 복종하십시오”(20절)라고 명령한다. ‘휘파쿠오’는 명령을 귀담아 듣고 행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은 당시 모든 자녀들에게 당연히 요구되는 덕목이었다. 사도는 “이것이 주님을 기쁘게 해 드리는 일입니다”라는 말을 더하여 이 덕목에 기독교적 색체를 입힌다. 개역개정은 “이는 주 안에서 기쁘게 하는 것이라”고 번역했다. “이것은 주님께서 보시기에 좋은 일입니다”라고 번역하는 것이 가장 좋아 보인다. 사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