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August 5, 2024

  • 에베소서 4장 1-6절: 사랑으로 용납하는 공동체

    해설: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에베소서는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뉜다. 1장부터 3장까지는 복음의 원리를 다루고, 4장부터 6장까지는 복음을 따라 사는 삶(그리스도인의 윤리)을 다룬다. 사도는 자신을 “주님 안에서 갇힌 몸”(1절)이라고 부른다. 3장 1절에서도 그는 자신을 “주님의 포로”라고 불렀다. 그를 가두고 있는 것은 감옥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그는 그리스도를 위해 모든 것을 드렸다. 그런 사람이 권하는 말이기에 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