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August 3, 2024

  • 에베소서 3장 14-21절: 사랑이면 된다

    해설: 사도는 앞에서(1:15-23) 수신자들을 위해 기도 올린 바 있다. 그는 구원의 복음을 설명한 다음, 결론으로서 또 다시 기도 올린다. 유대인들은 보통 일어서서 기도 했는데, 사도는 “무릎을 꿇고”(14절) 기도한다. 간절한 마음을 표현하는 자세다. 그가 기도하는 대상은 “하늘과 땅에 있는 각 족속에게 이름을 붙여 주신 분”(15절) 곧 아버지 하나님이시다.  사도가 수신자들에게 올리는 기도는 세 가지다.  첫째, 하나님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