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July 15, 2024
-
갈라디아서 3장 1-5절: 듣고 믿었다!
—
by
해설: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는 도리를 설명한 후 바울은, 1장 6절부터 10절에서 제기한 문제로 다시 돌아가서 갈라디아 교인들에게 날카로운 질문을 던진다. “어리석은”이라는 형용사를 갈라디아 교인들에게 두 번(1절, 3절)이나 사용한 것은 이례적이다. 최악의 경우에 결별할 각오를 했다는 뜻이다. “홀리다”(1절)라는 단어도 갈라디아 교인들에게는 모욕적으로 들렸을 것이다. ‘바스카이노’라는 단어는 주술사가 어리석은 사람을 속이는 행동을 묘사할 때 사용되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