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June 15, 2024
-
창세기 37장: 고난은 하나님의 손이다
—
by
해설: 이제 창세기의 마지막 주인공인 요셉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그는 아버지의 가장 사랑하는 아들이 됩니다. 일찍 세상을 떠난 라헬에 대한 사랑 때문이었을 것입니다. 아버지의 편애로 인해 요셉은 열일곱 살이 되도록 철없는 아이였습니다. 요셉에 대한 편애는 형제들의 분노를 샀습니다. 열일곱이나 되었으면 이제 다른 형제들과 함께 일해야 했는데, 요셉은 늘 아버지 그늘에서 놀고 먹습니다(1-4절). 그러던 어느 날 요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