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May 2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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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3장: 구름에 달 가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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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이야기는 또 다시 20여 년의 시간을 뛰어 넘어 이어집니다. 사라는 127세에 세상을 떠납니다. 이삭을 낳은 지 37년 후의 일이요, 모리아 산 사건이 있은 지 20여 년 후의 일입니다(1절). 아내가 세상을 떠나자 아브라함은 “곡을 하며 울었”(2절)습니다. 사라는 그에게 너무나도 소중한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애도의 과정을 끝낸 후에 그는 헷 사람에게로 가서 무덤으로 사용할 땅을 사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