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May 10, 2024

  • 창세기 18장 1-15절: 우리 곁에 계신 하나님

    해설: 중동 지방에서 “한 창 더운 대낮”(1절)은 모두가 행동을 멈추는 시간입니다. 아브라함도 자신의 장막에서 쉬고 있는데, 낯선 사람 셋이 홀연히 자신의 장막 앞에 서 있습니다. 저자는 “서 있었다”(2절)는 표현으로 독자에게 그들이 범상한 사람들이 아니라는 사실을 암시합니다.  아브라함은 그 사람들에게서 뭔가 특별한 것을 감지하고 그들 앞에 절을 합니다. 한 부족의 족장으로서 이것은 이례적인 행동입니다. 그는 손님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