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March 12, 2024

  • 마가복음 13장 32-37절: 깨어 있으라

    해설: 마지막 날을 예측하고 예언한 사람들은 예수님 당시에도 적지 않았습니다. 이 점에 대해 예수님은 단호히 못을 박으십니다.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른다. 하늘의 천사들도 모르고,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신다”(32절). “그 날과 그 때”는 알 수 없지만 “그 달과 그 해”는 알 수 있다고 해석하는 것은 기본적인 어법을 무시한 처사입니다. 이것이 시한부 종말론자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