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February 23, 2024

  • 마가복음 11장 25-26절: 용서에 대하여

    해설: 기도에 대해 말이 나온 김에 예수님은 용서의 문제를 다룹니다. “서서 기도할 때”(25절)는 유대인들의 독특한 기도 방식을 염두에 둔 말입니다. 유대인들은 일어서서 두 팔을 벌리고 하늘을 우러르며 기도하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어떤 사람과 서로 등진 일이 있으면”이라는 말은 어떤 사람을 미워하는 것을 말합니다.  기도 하는 중에 그런 문제가 생각 나는 것은 우연한 일이 아닙니다. 진실한 마음으로…